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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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의 고장 안면도에서 즐기는, 꽃게에 듬뿜 베인맛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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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는 원래 태안반도의 남쪽 끝으로 육지였으나 조선인조 때 이곳을 가로지르는 물길을 만들면서
섬이 되어 버린 곳이다.
그 덕에 안면도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었으니 지금 그 숲을 누리는 우리에게는
다행이라 할 수 있겠다. 고려시대 부터 이곳은 소나무 군락지로 유명했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이르면
황장봉산이라 하여 왕실에서 사용 할 소나무를 빼고는 벌채를 엄격히 금하던 곳이다. 쭉쭉 높이 뻗은
홍송들이  잘 보존되어 지금은 휴양림으로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숲이 주는 여러 혜택을 선물하고
있다. 안면도를 가로지르는 77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울창한 소나무 숲을 지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안면도 자연휴양림이다. 매표소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산림의 이모저모를 살 수 있는 산림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안으로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길을 건너 반대편으로 가면
2002년에 안면도에서 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조성한 한국정원 등의 여러 테마정원과 야생화 꽃길이
있어 또 다른 풍경과 느낌을 선사한다. 능선을 따라 오르면 만나는 전망대에서는 푸른 소나무 숲 뒤로
너른 서해 바다가 펼쳐지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다른 휴양림들과 마찬가지로 숙박동을 운영하는데
예약하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소나무 숲 사이로 넘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이하는 하룻밤은 
※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보존을 위하여 야영과 취사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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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는 원래 태안반도의 남쪽 끝으로 육지였으나 조선인조 때 이곳을 가로지르는 물길을 만들면서 섬이 되어 버린 곳이다.
그 덕에 안면도의 울창한 소나무 숲이 온전히 보전될 수 있었으니 지금 그 숲을 누리는 우리에게는 다행이라 할 수 있겠다. 고려시대 부터 이곳은 소나무 군락지로 유명했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이르면 황장봉산이라 하여 왕실에서 사용 할 소나무를 빼고는 벌채를 엄격히 금하던 곳이다. 쭉쭉 높이 뻗은 홍송들이  잘 보존되어 지금은 휴양림으로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숲이 주는 여러 혜택을 선물하고 있다. 안면도를 가로지르는 77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울창한 소나무 숲을 지나게 되는데 그곳이 바로 안면도 자연휴양림이다. 매표소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산림의 이모저모를 살 수 있는 산림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으며, 안으로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길을 건너 반대편으로 가면 2002년에 안면도에서 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하면서 조성한 한국정원 등의 여러 테마정원과 야생화 꽃길이 있어 또 다른 풍경과 느낌을 선사한다. 능선을 따라 오르면 만나는 전망대에서는 푸른 소나무 숲 뒤로 너른 서해 바다가 펼쳐지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다른 휴양림들과 마찬가지로 숙박동을 운영하는데 예약하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만, 소나무 숲 사이로 넘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이하는 하룻밤은 
※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보존을 위하여 야영과 취사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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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수욕장
안면읍 승언리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 떨어진 승언리 4구 꽃지 해변이 위치한 이 해수욕장은
해안선의 길이가 삼봉해수욕장 다음 가는 약 5km에 달한다. 안면도 해변의 모래는 전부 유리 원료인
규사인데 이곳 꽃지 해수욕장 역시 규사로 되어있어 바다와 산이 온통 광물자원이다. 간만의 차가 심하나
완만한 경사 때문에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물이 맑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에는 방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으며,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는
이 해수욕장의 수문장인 듯 슬픈 전설을 간직한 채 꽃지해수욕장을 바라보며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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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해수욕장
안면읍 승언리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 떨어진 승언리 4구 꽃지 해변이 위치한 이 해수욕장은 해안선의 길이가 삼봉해수욕장 다음 가는 약 5km에 달한다. 안면도 해변의 모래는 전부 유리 원료인 규사인데 이곳 꽃지 해수욕장 역시 규사로 되어있어 바다와 산이 온통 광물자원이다. 간만의 차가 심하나 완만한 경사 때문에 수영하기에 안전하고 물이 맑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에는 방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으며,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는 이 해수욕장의 수문장인 듯 슬픈 전설을 간직한 채 꽃지해수욕장을 바라보며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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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포항
‘젓개항’이라고도 부른다. 한적하고 조용한 지방 어항으로 마검포, 연육교 등과 함께 바다낚시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2006년 6월 현재 57가구가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230명이다. 안면도 꽃박람회를 치뤘던
꽃지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수산물 집산지로 70여 척의 어선들이 우럭, 실치, 농어, 놀래미 등을
많이 잡는다.
예전에 꽃지해변에서 이곳으로 가려면 멀리 돌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2001년 8월 꽃지해변과
연결되는 인도교 ‘꽃다리’가 세워진 뒤로는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꽃다리에서
바라보는 저녁 무렵의 일몰 광경이 특히 장관으로 꼽히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먹을거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포구 바로 옆에는 방포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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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포항
‘젓개항’이라고도 부른다. 한적하고 조용한 지방 어항으로 마검포, 연육교 등과 함께 바다낚시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2006년 6월 현재 57가구가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230명이다. 안면도 꽃박람회를 치뤘던 꽃지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수산물 집산지로 70여 척의 어선들이 우럭, 실치, 농어, 놀래미 등을 많이 잡는다.
예전에 꽃지해변에서 이곳으로 가려면 멀리 돌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2001년 8월 꽃지해변과 연결되는 인도교 ‘꽃다리’가 세워진 뒤로는 관광객들이 쉽게 들러볼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다. 꽃다리에서 바라보는 저녁 무렵의 일몰 광경이 특히 장관으로 꼽히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먹을거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포구 바로 옆에는 방포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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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꽃게잡이, 가을부터는 대하잡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대하는 홍성의
남당리와 함께 전국 어획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어종이다. 9월 초에서 10월 말까지 가장
많이 잡히는데, 이 때는 백사장 포구가 대하잡이 배들로 가득하다. 이곳에서 잡히는 대하는 단백질과
칼슘이 특히 풍부하여 강장식품으로 유명하다. 해마다 10월부터 11월 초에 대하축제가 열리는데,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하를 맛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가까이에 삼봉해수욕장, 꽃지해변,
안면암,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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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항
안면대교를 건너 만나는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나온다. 포구에는 횟집들이 바다를 에워싸듯이 자리잡고 있으며 그 앞으로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다.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해변 쪽으로 가면 맞은편에 있는 드르니항 사이에 포구가 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꽃게잡이, 가을부터는 대하잡이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대하는 홍성의 남당리와 함께 전국 어획량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어종이다. 9월 초에서 10월 말까지 가장 많이 잡히는데, 이 때는 백사장 포구가 대하잡이 배들로 가득하다. 이곳에서 잡히는 대하는 단백질과 칼슘이 특히 풍부하여 강장식품으로 유명하다. 해마다 10월부터 11월 초에 대하축제가 열리는데,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하를 맛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가까이에 삼봉해수욕장, 꽃지해변, 안면암,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의 관광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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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해수욕장
바람아래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매년 같은 관광객만이 방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나 한번
찾아온 관광객들에 의해 점차적으로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안내판을 뒤로 한 채 굽이굽이 비포장 포장도로를 타고 갈대밭과 소나무 숲을 지나면 반짝거리는 파도가
특색인 바람아래를 만나게 된다.
이 곳을 처음 방문한 피서객은 우선 바다에 떠있는 작은 섬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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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해수욕장
바람아래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매년 같은 관광객만이 방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나 한번 찾아온 관광객들에 의해 점차적으로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안내판을 뒤로 한 채 굽이굽이 비포장 포장도로를 타고 갈대밭과 소나무 숲을 지나면 반짝거리는 파도가 특색인 바람아래를 만나게 된다. 이 곳을 처음 방문한 피서객은 우선 바다에 떠있는 작은 섬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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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목항
예전에는 영항이라고 불렀다.
1995년 10월 30일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안면도 끝자락에 위치하며 충남 보령시 대천항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한다.
또한 주변의 섬들인 원산도, 삽시도, 효자도를 운항하는 여객선과 추섬, 빼섬, 삼형제 바위 등을 유람하는
유람선이 부정기적으로 운항한다. 항구의 동쪽으로는 천수만이며 수산업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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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목항
예전에는 영항이라고 불렀다.
1995년 10월 30일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안면도 끝자락에 위치하며 충남 보령시 대천항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한다. 또한 주변의 섬들인 원산도, 삽시도, 효자도를 운항하는 여객선과 추섬, 빼섬, 삼형제 바위 등을 유람하는 유람선이 부정기적으로 운항한다. 항구의 동쪽으로는 천수만이며 수산업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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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총박물관
고남 패총 박물관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에 있는 박물관이다. 역사 유적과 관련한 전시를 주로 한다.
신석이 및 청동기 시대의 패총유적이 많이 발굴 된 것으로 유명한 고남면에 자리를 잡고 있다.
고남 패총 박물관이 처음 세워진 것은 2002년이다. 박물관이 위치한 고남면에서는 1980년대부터 다양한
선사시대 유물들이 발굴됐다.
2001년부터 유물들을 전시 할 공간으로 박물관 설립이 추진됐고 2002년 4월 패총 박물관 제 1전시관이
물을 열었다. 2005년 제 2전시관이 추가로 지어졌다.

전시 공간은 크게 패총 박물관인 본관과 민속 생활관인 별관으로 나뉘어 있다. 본관에서는 고남면 고남리
패총에서 발굴 된 유적과 유물이 주로 전시된다.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의 토기, 석기, 조가비 장신구 등이
전시돼 있다.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입체적으로 엿볼 수 있도록 디오라마와 터치스크린이 갖춰져 있다.
영상 기획실에서는 <패총이란 무엇인가> 라는 동영상을 상영하며 체험 학습장에서는 토기 무늬찍기 등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역사실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토기와·자기 및 기타
유물을 시대별로 전시하고 있다.

민속 생활관인 별관에서는 태안의 농촌 및 어촌 생활에 관한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농총 세시풍속에서
행해지던 행사, 풍어제에 관련된 민속 해사 등에 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또 계절별로 사용됐던
농기구와 어업 도구 및 복원된 옛 어촌 가옥도 보관돼 있다.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문을 연다. 
겨울(11~2월)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날, 1월 1일, 설날과 추석 때 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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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총박물관
고남 패총 박물관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에 있는 박물관이다. 역사 유적과 관련한 전시를 주로 한다. 신석이 및 청동기 시대의 패총유적이 많이 발굴 된 것으로 유명한 고남면에 자리를 잡고 있다.
고남 패총 박물관이 처음 세워진 것은 2002년이다. 박물관이 위치한 고남면에서는 1980년대부터 다양한 선사시대 유물들이 발굴됐다.

2001년부터 유물들을 전시 할 공간으로 박물관 설립이 추진됐고 2002년 4월 패총 박물관 제 1전시관이 물을 열었다. 2005년 제 2전시관이 추가로 지어졌다.
전시 공간은 크게 패총 박물관인 본관과 민속 생활관인 별관으로 나뉘어 있다. 본관에서는 고남면 고남리 패총에서 발굴 된 유적과 유물이 주로 전시된다.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의 토기, 석기, 조가비 장신구 등이 전시돼 있다.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입체적으로 엿볼 수 있도록 디오라마와 터치스크린이 갖춰져 있다. 영상 기획실에서는 <패총이란 무엇인가> 라는 동영상을 상영하며 체험 학습장에서는 토기 무늬찍기 등 다양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역사실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토기와·자기 및 기타 유물을 시대별로 전시하고 있다.

민속 생활관인 별관에서는 태안의 농촌 및 어촌 생활에 관한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농총 세시풍속에서 행해지던 행사, 풍어제에 관련된 민속 해사 등에 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또 계절별로 사용됐던 농기구와 어업 도구 및 복원된 옛 어촌 가옥도 보관돼 있다.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 문을 연다. 
겨울(11~2월)에는 오후 5시에 문을 닫는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날, 1월 1일, 설날과 추석 때 휴관하다.